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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서울인권영화제에서 상영될 '삶의 서사, 인권을 담은 영화'를 공모합니다. (국내작 공모)

 

 

22회 서울인권영화제에서 상영될 '삶의 서사, 인권을 담은 영화'를 공모합니다

 

* 출품대상: 2016년 1월 이후 제작하여 완성된 작품(길이제한 없음)

* 접수마감: 2017년 2월6일(월) 우편소인분까지

* 출품요건: 인권을 담은 영화, 인권 이슈에 다가가는 영화

* 출품항목
  1) 온라인으로 출품신청서 작성 >> https://goo.gl/MEG6B3
  2) 출력물로 된 출품신청서 1부 (온라인 출품신청서의 모든 항목 작성 후 인쇄)
  3) 상영본과 동일한 프리뷰용 작품 DVD 3장(파일포맷은 받지 않습니다.) 
      *출품한 작품은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10월 28일, 10월 정기상영회 화기애애가 열립니다!

서울인권영화제 10월 정기상영회 화기애애
 
오래된 가게가 있던 자리에는 사람들의 삶이 있었습니다. 
가게 바닥을 와르르 굴러다니던 웃음소리나 울음소리가 있었고, 내일은 괜찮을까 근심하던 한숨과 이웃의 수다로 근심을 지우던 저녁이 있었습니다. 

22회 서울인권영화제 "불온하라, 세상을 바꿀 때까지"의 기념품을 소개합니다

22회 서울인권영화제 "불온하라, 세상을 바꿀 때까지"의 기념품을 소개합니다
 

누구나 인권영화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서울인권영화제는 무료상영 원칙을 지켜온 인권단체입니다.
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하여, 서울인권영화제는 기업과 정부의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오로지 영화제를 지지하는 후원활동가들의 힘만으로 운영됩니다.
22회 서울인권영화제가 무사히 열리고 이어질 수 있도록, 기념품 후원으로 힘을 주세요!

 

22회 서울인권영화제 상영작으로 선정된 <옥상 위에 버마> 상영 취소 알림

 

[22회 서울인권영화제 “불온하라, 세상을 바꿀 때까지"

상영작으로 선정된 <옥상 위에 버마> 상영 취소 알림]

 

지난 2017년 3월 24일, <옥상 위에 버마>는 국내작 공모를 통해 22회 서울인권영화제 상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서울인권영화제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22회 서울인권영화제 “불온하라, 세상을 바꿀 때까지"에서 <옥상 위에 버마>를 상영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서울인권영화제는 2017년 4월 25일, <옥상 위에 버마> 작품의 감독 중 오현진 감독과 관련한 사건을 인지하였고 그 즉시, 해당 작품의 감독 및 사건의 피해당사자/대리인과 소통하며 논의를 이어왔습니다.

 

서울인권영화제는 아래의 이유에 따라 <옥상 위에 버마>를 상영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22회 서울인권영화제 <불온하라, 세상을 바꿀 때까지> 포스터, 슬로건 및 디자인 해제

 

22회 서울인권영화제 <불온하라, 세상을 바꿀 때까지>

 

세상은 나를 '오류'라 한다.

내가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했을 때
세상은 나에게 이기적이라고 했다.
내가 해고가 부당하다고 했을 때
세상은 나에게 조용히 하라고 했다.
내가 그 날의 진실을 알고 싶다고 했을 때
세상은 나에게 지겹다고 했다.

그리고 세상은 나에게 말한다.
“가만히 있으라.”

아니, 가만히 있지 않겠다.
차라리 불온해지겠다.

2017년 22회 서울인권영화제 국내작 선정을 마치며

2017년 22회 서울인권영화제 국내작 선정을 마치며

 서울인권영화제는 다가오는 22회 서울인권영화제에서 관객들과 인권영화를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누기 위하여, 공모를 통해 110여 편의 국내작을 받아 보았습니다. 한국의 여러 인권 상황들을 발굴하여 고발하며, 알리는 작업들이 많았습니다. 2017년 22회 서울인권영화제 국내작으로 선정되어, 오는 6월 1일부터 6월 4일까지 관객들과 만나고자 하는 인권영화는 여덟 편의 다큐멘터리와 한 편의 극영화입니다.

22회 서울인권영화제 선정 과정에서 만난 영화들은 선정에 참여하는 활동가들로 하여금 수많은 고민들이 끊이지 않게 했습니다. 작품의 만듦새에 집중하기보다는, 관객들과 어떤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지에 집중하여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서울인권영화제는 인권영화와 관객이 소통하는 ‘이야기의 장’을 만들어 내고자 하며, 그 ‘이야기의 장’에서 새로운 인권활동들의 가능성을 촉진하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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