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22회 서울인권영화제에서 상영될 '삶의 서사, 인권을 담은 영화'를 공모합니다. (국내작 공모)

 

 

22회 서울인권영화제에서 상영될 '삶의 서사, 인권을 담은 영화'를 공모합니다

 

* 출품대상: 2016년 1월 이후 제작하여 완성된 작품(길이제한 없음)

* 접수마감: 2017년 2월6일(월) 우편소인분까지

* 출품요건: 인권을 담은 영화, 인권 이슈에 다가가는 영화

* 출품항목
  1) 온라인으로 출품신청서 작성 >> https://goo.gl/MEG6B3
  2) 출력물로 된 출품신청서 1부 (온라인 출품신청서의 모든 항목 작성 후 인쇄)
  3) 상영본과 동일한 프리뷰용 작품 DVD 3장(파일포맷은 받지 않습니다.) 
      *출품한 작품은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2020년, 적막을 부수는 24회 서울인권영화제의 자원활동가가 되어주세요!

 

<2020년, 적막을 부수는 24회 서울인권영화제의 자원활동가가 되어주세요!>

2018년 “적막을 부수는 소란의 파동”으로 거리에서 만났던 서울인권영화제가 다시 한 걸음을 준비합니다. 

우리는 기꺼이 “불온한 존재”로 “소란한 파동”이 되어 다시 한번 이 세상의 “오류”가 됩니다. 
더딘 변화에 지칠지라도, 반격의 물살을 거스르며 언제나 한 걸음씩 나아갑니다. 
변명의 대상도, 합의의 대상도, 타협의 대상도 아닌 인권. 
지금, 함께 고민하고 함께 행동해주세요.

For those who are waiting for the 24th Seoul Human Rights Film Festival 2019

For those who are waiting for the 24th Seoul Human Rights Film Festival 2019

 

  • The information for calling films is below this announcement.

 

After finishing the 23rd Seoul Human Rights Film Festival (SHRFF) in 2018, the SHRFF activists have been constantly discussing about how to continue with the SHRFF in the future and activities after the festival. We also talked to many human rights activists who made film festivals together and discussed about the future of SHRFF.

 

23회 서울인권영화제 <적막을 부수는 소란의 파동> 프로그램 공개

23회 서울인권영화제 <적막을 부수는 소란의 파동> 프로그램 소개

23회 서울인권영화제는 총 25편의 인권영화를 상영합니다. 그리고 이 상영작들로 열한 개의 섹션, [투쟁의 파동], [맞서다: 마주하다, 저항하다], [국가의 이름으로], [정보인권-표현의 자유], [자본의 톱니], [시민을 묻다], [혐오에 저항하다], [존재의 방식], [삶의 공간], [기억과 만나는 기록], [제주 4.3 70주년 특별전]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투쟁의 파동], [제주 4.3 70주년 특별전] 두 섹션은 “광장에서 말하다”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적막한 세상 속에서도 소란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적막을 부수는 이야기들은 서로 다른 삶과 만나 광장을 채울 파동이 됩니다. 투쟁의 파동은 적막에 가려진 기억을 끌어내어 변화의 물결을 만들어 냅니다. 세상을 울리는 시끄러운 존재로, 적막을 부수는 소란의 파동으로.

23회 서울인권영화제 슬로건과 장소/일시 확정 공지

2018년 23회 서울인권영화제 슬로건과 장소/일시를 확정 공지합니다.

23회 서울인권영화제 <적막을 부수는 소란의 파동>

2018년 6월 6일(수)~9일(토) @서울 마로니에공원+지하 다목적홀

 

슬로건 해제와 포스터도 곧 공개합니다. 

 

올해도 거리에서 인권영화로 만나뵙길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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