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활동펼치기) 2019년에도 해외작 팀은 쉬지 않아

 안녕하세요, 서울인권영화제 자원활동가 윤리입니다. 날씨가 점점 습하고 더워지는 여름, 저희 서울인권영화제 해외작팀은 여전히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중입니다!

 

(함께나눠요) 환윤의 전쟁없는세상의 병역거부 교육과 상담: “평화를 위한 행동” 참여 후기 - 23회 상영작 <애국시민사관학교>의 추억이 새록새록!

평화주의, 반군사주의 단체인 전쟁없는세상에서 주최한 병역거부 교육과 상담: “평화를 위한 행동”에 서울인권영화제 자원활동가인 환윤이 참여하였습니다! 군 복무를 하면서 불쾌감, 수치심, 그리고 ‘무엇인가 잘못된 느낌’을 받았었지만, 이를 표현할 언어를 만나지 못했었습니다.

(자원활동가편지) 안녕하세요. 도담입니다.

서울인권영화제에 대해 알게 된 건 같이 살던 친구가 영화제에서 활동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통해서 였습니다. 영화제 시기 즈음이면 친구는 집에 늦게 들어오기 일쑤였는데 대부분 회의를 한다거나 일을 해야한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자원활동가편지) 새해 첫

새해 첫 자원활동가 편지로 새해 인사를 드릴 수 있어 기쁜 서울인권영화제 자원활동가 보경입니다. 시기가 시기이다 보니 거의 모든 것들을 하면서 “새해 첫 ~다”라고 말하고 있네요. 어제는 친구들과 새해 첫 훠궈를 나누어 먹으면서 “아, 나 이거 새해 첫 훠궈다!”, “나도, 나도 그렇네!”와 같은 말들을 주고받으며 즐거워했습니다.

페이지

RSS - 울림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