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Day-13 울림] 후원으로 연대의 힘을 키워주세요!

7월 2일, “코로나19 인권영화제: 누구도 남겨두지 않는다”가 개막한 지 어느덧... (날짜 계산 중) 2주가 다 되어가는군요! 지난 13일 동안 많은 분들이 온라인으로 영화제를 찾아주시고 함께 해주셨어요. 기쁜 소식을 알려드리자면, 7분의 새로운 후원활동가가 생겼다는 것이에요!

[Day-13 울림] “코로나19영화제 :누구도 남겨두지 않는다”, 남김없이 즐기기

안녕하세요, 올해도 서울인권영화제와 함께해주신 여러분! 이번 코로나19영화제 잘 즐기셨나요? 어떤 분들은 지난 날에 놓쳤던 영화들을 보고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온라인으로 함께 했던 영화제, 어떠셨나요? 처음 하는 방식이라 새로 준비해야 할 것도 신경써야 할 것도 많았는데요. 철저히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스트리밍 중 끊김 현상이 생기는 등 불가피한 돌발상황들이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친절히 알려주시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열번째날 울림] 앙코르 상영이 계속되고 있어요

라이브토크 이후로도 많은 분들이 코로나19 인권영화제의 온라인 상영관을 찾아주고 계세요 :) 8편의 영화들, 다시 한번 톺아볼까요? (<멈출 수 없는 청년들>은 배급사와 협의한 내용으로 인해 앙코르상영이 없습니다.)

 

[열번째날 울림] 라이브토크 2부 "다른 세상은 가능하다"

 지금의 세상을 바라보고 다음 세상을 상상하는 연대의 자리, 코로나19 인권영화제 <누구도 남겨두지 않는다>의 라이브토크 두 번째날이자 마지막 날! 라이브토크 1부에서는 위기상황에서 극대화되는 국가권력과 ‘감금의 정치’에 대해 이야기해봤는데요. 라이브토크 2부에서는 애초에 시스템 안에 포함되어 있지 못했던 존재와 그 권리를 돌아보며, 누군가를 끊임없이 배제하고 차별하는 시스템의 고질적 문제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아홉째날 울림] 라이브토크 1부 - 인권과 방역은 대립되지 않는다

 

감염병 확산을 막기위해, 수많은 이들의 죽음에 감응하는 동안 가시화되지 않거나 그저 감내해왔던 문제들을 인권영화로, 인권의 언어로 말해보는 코로나19인권영화제 ★라이브토크★ 첫 날!

이날은 라이브토크는 코로나19가 퍼져나간 한국사회에서 국가권력이 어떻게 작동되어왔고 안전이란 이름으로 시민들을 통제하고 있는지, 코로나19 상황에서 ‘안전’과 ‘방역’에 가려진 우리의 삶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는데요. 그 자리를 빛내주신 인권운동공간 활의 랑희님, 공익인권변호사 희망을만드는법 박한희님, 장애여성공감 이진희님, 진보네트워크센터 희우님을 소개합니다!

벨로주 망원의 스튜디오에 패널과 수어통역사들이 앉아 있다. 왼쪽부터 박한희(사회자), 김보석, 랑희, 백수진, 희우, 이진희, 남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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