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활동펼치기] 새해 첫 전체회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인사를 미처 전하지 못했는데, 벌써 1월이 저물어가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활동펼치기] 이스라엘에 대한 문화보이콧 온라인 워크숍

작년 12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었던 [이스라엘에 대한 문화보이콧 온라인 워크숍]을 기억하시나요? 벌써 한 달 가까운 시간이 지나버렸네요. 늦었지만, 짧게나마 그날의 현장을 전해볼까 합니다.

 

[활동펼치기] 전체회의

안녕하세요. 자원활동가 혜지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편지] 태희의 편지

안녕하세요, 태희예요. 서울인권영화제 사무실에서 지내던, 그 고양이 말이에요. 저는 요즘 채영이라는 상임활동가의 집에서 살고 있어요. 벌써 2개월이 넘었어요.

[활동펼치기] 사무실 대청소

얼마 전, 서울인권영화제는 새해맞이 사무실 대청소를 했습니다. 케케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물건들이 복잡하게 쌓여 있는 구석구석을 들어내고 깔끔하게 정리했어요. 넓은 거실은 두 곳으로 분리하여 한 곳은 ‘한국농인LGBT(이하 한농퀴)’ 상임활동가들의 공간으로, 다른 한 곳은 서울인권영화제 활동가들의 공간으로 정했어요. 거창한 구분은 없어요. 그냥 테이블 하나씩을 놓고 여긴 너희 자리, 여긴 우리 자리라고 정한 것일 뿐. 조만간 한농퀴 간판이라도 하나 만들어 드릴까 봐요..!

[활동펼치기] 후원홍보팀 소개

안녕하세요. 얼마 전부터 21년도 서울인권영화제(이하 서인영)의 후원/홍보팀(이하 후홍팀)에 함께 하게 된 자원활동가 혜지입니다. 항상 후홍팀은 적은 인원으로 이루어졌던 것 같아요. 2년 전에도 은진, 채영님과 저, 이렇게 3명이 고군분투했던 기억이 납니다. 올해도 역시 레나, 혜지, 고운, 심지, 이렇게 오붓하게 이루어져있습니다.

[활동펼치기] 울림팀 소개

24회 영화제를 마치고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서울인권영화제에서는 전체 회의와 더불어 각 팀 별 회의가 있었습니다. 울림 팀도 마찬가지로 지난 이야기들과 앞으로의 이야기들을 나누었는데요. 지난 해 울림에서 좋았던 것과 아쉬웠던 것, 올해 울림에서 해보고 싶은 것 등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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