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넷째 날 데일리 울림] <딩동> 관객과의 대화 스케치

[그림1 : 관객과의 대화 현장. 무대 쪽에 작게 여러 명이 보이고, 관객들이 군데군데 무대를 둘러싸고 수십 명 앉아있다. 스크린에서는 문자통역이 진행 중이다]

 

[셋째 날 데일리 울림] 투쟁의 파동 섹션 프로그램 스케치

[그림1 : 어두운 밤, 야외상영장에서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 중이다. 용산참사진상규명위원회 이원호 활동가, 와락치유단 미성 활동가, 김일란 감독, 수어통역 선생님, 이혁상 감독, 상임활동가 레고가 무대 위에 앉아있고 김일란 감독이 말하고 있다. ]

[셋째 날 데일리 울림] 자본의 톱니 섹션 프로그램 스케치

오늘 다목적홀에서는 '자본의 톱니' 섹션에 포함되어 있는 두 영화가 연속으로 상영되었습니다~ 한 섹션이 잇따라 상영되기가 쉽지 않은데, 섹션이 같은 만큼 더욱 몰입해서 볼 수 있었고, 연결지어 생각해볼 지점이 많았던 거 같아요! '자본의 톱니'는 사람보다 자본이 더 우선순위인 현실과 상황을 담고 있습니다. 노동자와 소비자, 기업이 촘촘히 맞물린 자본의 연결고리는 참으로 견고해 보이지만, 수많은 이들의 움직임과 그 이면을 밝히려는 의지를 통해 점점 드러나게 됩니다.

[둘째 날 데일리 울림] <버블 패밀리> 관객과의 대화 스케치

6월 7일 목요일 저녁 8시 20분, 23회 서울인권영화제의 두 번째 날 마지막 영화 <버블패밀리>가 상영되었습니다. <버블패밀리>는 '국가의 이름으로' 라는 섹션 안에 들어있는 작품으로, 국가경제개발이라는 이름 아래 만들어진 경제호황기와 경제거품, 그리고 그 속에서 휩쓸리는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국가의 역할과 가족의 의미, 관계 등 여러 부분에서 생각해 볼 지점을 담고 있습니다. 저녁 공기의 선선함을 느끼며 영화를 볼 수 있었답니다! 

[그림1: 야외상영장에서 <버블패밀리>가 상영되고 있다. 관객들이 여러 곳에 자유롭게 앉아 영화를 감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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