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자원활동가편지) 편지를 보글보글하게 끓여서

안녕하세요 스입니다. 이제는 스님이라는 이름이 또 다른 이름으로 자리 잡을 정도로 서울인권영화제 활동이 익숙해진 것 같아요. 지금은 어느 자리에나 서슴없이 앉을 수 있구요, 그리고 배가 고프면 냉장고에서 두유도 꺼내먹을 수 있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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