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활동펼치기] 울림팀 소개

24회 영화제를 마치고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서울인권영화제에서는 전체 회의와 더불어 각 팀 별 회의가 있었습니다. 울림 팀도 마찬가지로 지난 이야기들과 앞으로의 이야기들을 나누었는데요. 지난 해 울림에서 좋았던 것과 아쉬웠던 것, 올해 울림에서 해보고 싶은 것 등을 나누었습니다.

[활동펼치기] 장애인접근권팀 소개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서울인권영화제의 매력은 인권의 여러가지 모습들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것과 장애인 접근권의 실천 방식입니다.

[함께나눠요] "우리에게 필요한 건 백신만이 아니다"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이 가물가물한 요즘이다. 일주일 뒤면 괜찮겠지, 한 달 뒤면 괜찮겠지, 하던 말들은 어느새 의미 없이 흩어진다. 대신 “백신 나오면 괜찮아질 거야”라는 암묵적인 희망이 생긴 듯 했다. 그리고 드디어 여러 제약사에서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했다. 통상적으로 필요한 임상시험 절차를 완벽히 거치지 않았음에도 상황의 위급함으로 인해 세계 여러 나라에서 백신을 승인했다.

[현장스케치] 내 몸이 세상과 만날 때

‘관객과의 대화’를 가지기 전까진 [내 몸이 세상과 만날 때]라는 섹션 이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지 않았습니다. 그저 영화들을 본 후 직관적으로, 느낌으로만 섹션 이름의 의미를 알고 있었지요. 관객과의 대화를 가진 후, [내 몸이 세상과 만날 때]라는 이름을 조금 더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이 섹션은 꼭 영화를 만나야 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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