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둘째 날 데일리 울림] <더 블랙> 관객과의 대화 현장 스케치

[그림1 : <더 블랙>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되고 있다. 관객들이 공원 곳곳에 앉아 경청하고 있다]

23회 서울인권영화제 두 번째 날인 6월 7일! ‘국가의 이름으로’ 섹션의 ‘더 블랙’의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국가 권력의 이름으로 국정원이 저지른 선거개입을 다룬 ‘더 블랙’ 관객과의 대화 현장 속으로 가볼까요~!

[그림 2 : 관객과의 대화 진행 중. 이마리오 감독님, 환윤 자원활동가, 장진석 수어통역 선생님이 무대 쪽에 서 있다. 뒷쪽의 스크린에는 문자 통역이 나오고 있다]

[둘째 날 데일리 울림] '정보인권-표현의자유' 섹션 프로그램 스케치

[그림1;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 중인 모습이다. 정보인권연구소 장여경 활동가, 서울인권영화제 자원활동가 야자수, 홍장미 수어통역사님이 무대에 있다]

날이 더웠는데도 찾아오신 분들이 계셨습니다. 많은 분들과 함께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영화 상영 후까지 기다려주신 분들이 계셔서 따뜻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그림2: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하고 있는 관객들. 앉아있는 의자에는 "사람은 누구나 VIP입니다"라고 쓰여 있다]

[첫째 날 데일리 울림] '혐오에 저항하다' 섹션 스케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마로니에 공원은 혐오에 저항하는 영화 두편이 연달아 상영되었습니다. <내 몸은 정치적이다>와 <시국페미>입니다. 서울인권영화제는 총 11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그 중 하나인 ‘혐오에 저항하다’에는 <내 몸은 정치적이다>, <시국페미>, <딩동>으로 묶여 있습니다.(<딩동>은 내일 6/7에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첫째 날 데일리 울림] 23회 서울인권영화제 ’시민을 묻다‘ 섹션 현장 스케치

  23회 서울인권영화제의 개막일인 6월 6일! ‘시민을 묻다’ 섹션의 두 작품, ‘애국시민사관학교’와 ‘꿈, 떠나다’의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진정한’ 시민을 가르고, 사회적 소수자에게 ‘시민다움’을 강요하는 사회의 모습을 다룬 ‘시민을 묻다’섹션의 두 작품의 현장 속으로 가볼까요~!

<애국시민 사관학교>의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되고 있다
[그림1: <애국시민 사관학교>의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되고 있다]

[첫째 날 데일리 울림] 416프로젝트 "공동의 기억:트라우마" 관객과의 대화 스케치

23회 서울인권영화제 감격스러운 첫 상영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상영작은 바로 ‘기억과 만나는 기록’이라는 섹션 안에 들어있는 <416 프로젝트 "공동의 기억 : 트라우마">입니다. 영화는 ‘어른이 되어’, ‘이름에게’, ‘상실의 궤’, ‘목포의 밤’ 이렇게 4개의 작품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작품들은 세월호 참사가 단지 하나의 기억이 아닌 우리 모두의 집단기억이 되었음을 말해줍니다. 그리고 그 기억을 잊은 채 살아가는 것이 아닌 우리의 기억인 채로 살아감을 이야기합니다. 매우 화창하지만 더운 날씨 속에서도 관객들은 집중해서 영화를 관람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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