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둘째날 울림] <컨베이어벨트 위의 건강>을 많은 분들이 함께 나눴어요

어제 상영된 영화는 공공의료에 대한 영화, <컨베이어벨트 위의 건강>이었어요. 코로나19 상황에서 공공의료의 의미는 더욱 더 중요해졌죠. 혹시나 어제 영화를 놓쳐서 아쉬우시다면, 라이브토크가 있는 10일과 11일에도 영화를 보실 수 있으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12일부터 19일까지 앙코르상영에서도 보실 수 있구요.

[첫째날 울림] 오늘의 상영작 <컨베이어 벨트 위의 건강>을 만나보세요

오늘은 공공의료에 대한 영화 <컨베이어 벨트 위의 건강>이 상영되고 있어요. 넷***나 왓****처럼 편하신 시간에 언제든 접속, 재생하시면 된답니다. 내일 아침 10시까지 상영되니 오늘 밤, 인권영화와 함께 불금을 보내보세요! 어디로 가셔야 하는지는 다들 아시죠?

[첫째날 울림] 개막파티 구경하실래요?

서울인권영화제 활동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순간 중 하나는, 개막선언일 거예요. 몇 달 동안 울고웃고 고생하며 준비해온 영화제의 개막을 힘차게 선언하는 순간이죠.

[첫째날 울림] '여는 영화' 상영을 무사히 마쳤어요

드디어 어제 7월 2일 10시, “코로나19 인권영화제: 누구도 남겨두지 않는다”가 여는 영화 <문 밖으로: 자유를 위한 투쟁>를 시작으로 개막했습니다! (반짝반짝~ 박수와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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