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소식) 코로나19와 인권: 인간의 존엄과 평등을 위한 사회적 가이드라인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가 위기가 되고 사회적 재난이 된 지 벌써 몇 달이 흘렀습니다. 그 동안  단순히 숫자로만은 표현될 수 없는 장면들이 많았습니다. 서울인권영화제에서는 대남병원 집단감염을 마주하며 20회 상영작인 <피난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함께 나누기도 했고, 24회 서울인권영화제를 연기하며 코로나19에 대응하는 다른 자리를 갖겠다는 약속을 하기도 했습니다.

(활동펼치기) 중간점검

6월 4일 회의록에 평소와 다른 논의안건이 적혀있었다. 크고 진한 검은 글씨로 적힌 “중간점검”이라는 글자를 본 순간, 어떤 직감이 섬찟하게 스쳐갔다. 아- 오늘 회의는 길어지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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