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활동펼치기) 이얏호. 우리 모두 회의 속으로 숑숑♨

봄바람을 잠시 느껴볼까 긴장을 풀었다가도 미세먼지가 가득 몰아쳐 하늘이 어두웠던 지난 2주, 다들 잘 지내셨나요? 저번 주 목요일, 사무실에는 봄바람도, 미세먼지도 아닌 빗방울들을 묻혀온 활동가들로 가득했는데요. 생생한 전달을 위해! 여러분, 저와 함께 그날로 한 번 들어가 볼까요? (웃음)

 

(소식) 서울인권영화제와 소통하는 다섯 가지 방법

서울인권영화제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최근 국내작 선정 결과를 알리는 공지가 나갔고, 해외작을 선정하는 일도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답니다. 올해 23회 서울인권영화제에서는 어떤 인권영화들을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하고 기대되시죠? (네~!!)

 

(소식) 안녕하세요! 기념품으로 서울인권영화제를 후원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기념품 팀입니다~!

어느덧 동장군이 물러가고 꽃이 만개하는 계절이 된 4월 4일에 기념품 팀의 세 번째 회의가 있었습니다. 이번 세 번째 회의에서는 이전 회의와 전체회의에서 나온 논의를 바탕으로, 각 기념품을 담당하는 자원활동가와 대략적인 후원금을 정했습니다. 수요일 8시, 한창 배고플 시간에 밥도 먹지 못하고 모인 기념품 팀 자원활동가들은 함께 영천시장에서 산 분식을 먹으면서 토론을 시작했습니다.

 

(활동펼치기) 점령과 차별의 목격자 되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역을 다니며 (1)

점령과 차별의 목격자 되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역을 다니며

2016년 3월 31일, 서울인권영화제는 인터섹슈얼(intersexual)을 소재로 이스라엘에서 제작된 다큐멘터리 <제3의 성(Thifrd Person)>(2015)을 21회 서울인권영화제 상영작으로 기정한 계획을 전격 취소했다. 이 결정은 이스라엘 영화 한 편에 대한 단순한 거절이나 거부가 아닌 이스라엘 국가가 팔레스타인인들에게 가하는 점령과 차별에 대한 문제제기였다,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점령과 차별에 공모하는 문화 창작물에 대한 우리의 보이콧 행동을 촉발하게 된 계기이기도 하다. 이를 계기로 서울인권영화제는 이스라엘에 대한 BDS활동에 함께하게 되었으며 이번 해외연수는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점령에 대한 대응 활동 및 이스라엘의 “핑크워싱” 대응을 확장하는 활동이었다.

(활동펼치기) 열한 번째 모임 스케치 : 목요일은 언제나 당신들과 함께

3월 22일 목요일. 사무실에 활동가들이 옹기종기 모여 전체모임을 가졌어요! 이번 주도 어김없이 생활나누기로 시작된 회의는 그 어느 때보다도 과열된 분위기였답니다. 무려 두 시간이 넘도록 이야기가 끊이질 않았는데요. 우리 활동가들 한 주 동안 어떻게 참아왔는지 모르겠습니다. (▰˘◡˘▰)

(활동펼치기) 열 번째 모임 스케치

2018년 3월 15일! 23회 서울인권영화제의 다섯 번째 전체회의가 있었습니다. 다들 싸 들고 온 먹을거리와 함께 생활나누기를 하며 전체회의가 시작되었는데요, 이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바나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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