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활동펼치기) 점령과 차별의 목격자 되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역을 다니며 (1)

점령과 차별의 목격자 되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역을 다니며

2016년 3월 31일, 서울인권영화제는 인터섹슈얼(intersexual)을 소재로 이스라엘에서 제작된 다큐멘터리 <제3의 성(Thifrd Person)>(2015)을 21회 서울인권영화제 상영작으로 기정한 계획을 전격 취소했다. 이 결정은 이스라엘 영화 한 편에 대한 단순한 거절이나 거부가 아닌 이스라엘 국가가 팔레스타인인들에게 가하는 점령과 차별에 대한 문제제기였다,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점령과 차별에 공모하는 문화 창작물에 대한 우리의 보이콧 행동을 촉발하게 된 계기이기도 하다. 이를 계기로 서울인권영화제는 이스라엘에 대한 BDS활동에 함께하게 되었으며 이번 해외연수는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점령에 대한 대응 활동 및 이스라엘의 “핑크워싱” 대응을 확장하는 활동이었다.

(활동펼치기) 열한 번째 모임 스케치 : 목요일은 언제나 당신들과 함께

3월 22일 목요일. 사무실에 활동가들이 옹기종기 모여 전체모임을 가졌어요! 이번 주도 어김없이 생활나누기로 시작된 회의는 그 어느 때보다도 과열된 분위기였답니다. 무려 두 시간이 넘도록 이야기가 끊이질 않았는데요. 우리 활동가들 한 주 동안 어떻게 참아왔는지 모르겠습니다. (▰˘◡˘▰)

(활동펼치기) 열 번째 모임 스케치

2018년 3월 15일! 23회 서울인권영화제의 다섯 번째 전체회의가 있었습니다. 다들 싸 들고 온 먹을거리와 함께 생활나누기를 하며 전체회의가 시작되었는데요, 이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바나나였습니다.
 

(자원활동가 편지) 늦은 진심을 모아

미루고 미루다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 왜 이리도 마음에 와닿는 편지가 쓰이지 않았던 건지 모르겠습니다. 나는 그저 이 글을 읽는 당신께 나의 늦은 진심이 진솔하게 전달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함께나눠요) 그녀는 살고 싶었다

(사진1 서울인권영화제 21회 상영작 <살인자, 그리고 살인자들> 스틸컷. 브라질의 한 여성인권 활동가가 화면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하고 있다) 

 

(소식) 일요일에 무슨 회의와 훠궈 파티냐

 

(사진1 책상에는 장을 보고 온 훠궈 재료들이 올려져 있다. 훠궈파티 준비를 하는 사람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의 모습이 섞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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