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영화제 소개

서울인권영화제는

  • 인권 감수성 확산을 위해 인권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인권운동단체입니다.
  • 자본이 만드는 사람은 없는 상업영화가 아닌, 사람이 만들어 사람이 있고 삶이 있는 영화를 찾습니다.
  • 표현의 자유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해도 되는 말을 가려내려는 어떠한 심의와 추천, 등급분류도 거부합니다. 그래서 더 이상 상영관을 대관할 수 없어 2008년부터 거리 상영을 하고 있습니다.
  • 권력과 자본에 표현의 자유가 휘둘리지 않도록 정부, 기업 후원을 받지 않습니다. 후원활동가들과 자원활동가들의 힘만으로 영화제를 지키고 있습니다.
  • 장애인의 접근이 제한된 기존 상영관들과는 다르게, 거리에서 장애인 접근권 확보를 적극 실천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