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안녕하세요! 후원/홍보팀입니다!

(소식) 안녕하세요! 후원/홍보팀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인권영화제 후원/홍보팀의 자원활동가 환윤입니다!

3월 6일 화요일 7시 30분에 후원/홍보팀은 영화제 사무실에서 첫 모임을 가졌는데요. 후원/홍보팀은 어떤 일을 하는 팀이고, 또 3월 6일 화요일에는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한 번 알아보도록 합시다~!

저희 후원/홍보팀은 안정적으로 서울인권영화제가 열릴 수 있게 후원을 모집하고, 또 더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서울인권영화제와 함께할 수 있게 홍보하기 위해 힘쓰는 팀입니다.

먼저 후원모집은 어떻게 해야 사람들이 더 적극적으로 정기후원, 비정기후원에 참여할 수 있을지를 고민합니다.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후원은 서울인권영화제가 계속해서 안정적으로 광장에서 세상에 메시지를 던지고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게 하는 연료의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후원 모집을 위해 3월 6일 첫 모임에서는 여러 가지 방법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우선 정기후원의 활성화를 위해 정기후원을 주제로 카드뉴스를 만들어 서울인권영화제 SNS 계정에 올리는 방안을 생각 중입니다.

아직 내용과 형식에 대해서는 고민을 더 해보아야 하지만, 카드뉴스를 통해 정기후원이 더 활발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로, 비정기후원의 활성화를 위해 텀블벅 개설, 유료 강좌 등의 수익 사업에 대해 고민해보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 주 회의에서 더 구체화하여 더 활발한 비정기후원을 도모할 것입니다.

후원모집에 이어 후원/홍보의 두 번째, 홍보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홍보는 서울인권영화제를 다양하고 많은 사람에게 알려서 참여를 독려하고, 서울인권영화제의 가치를 공유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3월 6일 첫 모임에서는 SNS를 통한 서울인권영화제 홍보의 방법을 같이 고민했습니다. 여러 인권 이슈와 울림의 <함께 나눠요>를 카드뉴스로 만들어 계정에 올리기로 했고, 뿐만 아니라 잦은 게시물 업로드로 팔로워들에게 활동가들이 매주 열심히 영화제를 위해 달려가고 있음을 보여주기로 했습니다. 또한 페이스북은 저 환윤, 인스타그램은 하린 자원활동가님이 담당자를 맡아 계정 활성화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첫 모임을 통해 본격적으로 시작한 후원/홍보팀! 많은 도전을 시도하는 만큼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사진1. 후원/홍보 팀원들이 다른 단체의 텀블벅 프로젝트의 현황을 각자의 기기로 알아보고 있다. (레고, 소담, 윤하, 혜지, 환윤, 하린, 채영))

 

(사진2. 후원/홍보의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토론하시는 하린님, 관련 정보를 수집 중인 레고님, 속기록 작성 중이신 채영님!)

 

(사진3. 후원/홍보 일에 관해 열심히 의견을 나누고 있는 혜지님, 창의적인 방안을 생각해내기 위해 고민에 빠지신 윤하님!)

 

서울인권영화제 자원활동가 환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