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회 서울인권영화제 뉴스레터 울림 13호] 바이러스 너머의 봄

[24회 서울인권영화제 뉴스레터 울림 13호] 바이러스 너머의 봄

BDS 특별 연재,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바이러스 
너머의 
 
24회 서울인권영화제 뉴스레터 울림 13호
 
인영씨의 편지
어느 봄의 서글픈 인후통
 
 
특별기획연재
[그림 1. 히브리어 신문(지면)에 실린 기사. 내용은 본문의 한국어 번역 참고.]
 
"서울인권영화제는 ‘인권영화는 누구나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라는 슬로건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화제의 여러 팀 중 ‘장애인접근권’팀은 모든 사람이 영화제에 올 수 있도록 고민하는 팀입니다. ・・・ 장애인접근권팀에서 중요하게 이야기한 점이 있습니다. 특히 서울인권영화제는 인권영화를 상영하는 영화제인 만큼, 인권의 언어로 화면을 해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영화에서 펼쳐지는 투쟁이나 인물의 삶을 인권의 언어로 전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림2. 영화 <부재의 기억>의 포스터. 기울어진 세월호의 사진 위로 제목과 "2014년 4월 16일, 국가는 존재하지 않았다."라는 문구가 써있다. 크레딧: 연출 이승준, 프로듀서 김병석, 배급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
께 나눠요
 
부재한 약속들에게 묻는다
무엇이 달라졌는지, 무얼 할 것인지
 
 
서울인권영화제는 인권영화로 소통하고 연대하는 인권단체입니다.
서울인권영화제는 정부와 기업의 후원 없이 오롯이 후원활동가의 후원으로 자라납니다. 
서울인권영화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독립문로8안길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