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울림] '여는 영화' 상영을 무사히 마쳤어요

[첫째날 울림] '여는 영화' 상영을 무사히 마쳤어요

드디어 어제 7월 2일 10시, “코로나19 인권영화제: 누구도 남겨두지 않는다”가 여는 영화 <문 밖으로: 자유를 위한 투쟁>를 시작으로 개막했습니다! (반짝반짝~ 박수와 환호)

 

코로나19에 인권으로 대응하고 연대하고자 하는 “코로나19 인권영화제: 누구도 남겨두지 않는다”는 서울인권영화제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온라인 인권영화제이기도 합니다. 온라인 영화제는 처음이다 보니, 어렵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조금 어색하기도 했어요. 특히 관객들을 직접 만날 수가 없으니 너무 허전하더라구요. 그래도 어제 하루 동안 168명의 관객이 <문 밖으로: 자유를 위한 투쟁>을 함께 했습니다. 웹페이지에는 900명이 넘게 접속을 해주셨다고 해요. 서로서로 몰랐겠지만, 사실 우리 모두 함께 영화를 나누고 있었던 거예요!

 

오늘도 많이 많이 찾아주실 거죠?

 

서로가 함께 영화를 보고 있다는 걸 알리고 수다를 떨 수 있는 온라인 자리를 조만간  마련해보려고 하니,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