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울림] 온라인 광장을 만들어주세요!

[첫째날 울림] 온라인 광장을 만들어주세요!

중요한 알림이 있어요~

 

귀여운 관객 이벤트: 온라인 광장 만들기 프로젝트!

 

영화를 보고 있는 사진과 함께 별점 없는 한줄평이나, 응원과 연대의 메시지를 적어서 SNS에 올려주시면 모두에게 큰 힘이 될 거예요. 해시태그 “#코로나19인권영화제, #누구도남겨두지않는다, #서울인권영화제”와 함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에 올려주세요. SNS를 하지 않으시다면 서울인권영화제의 메일(hrffseoul@gmail.com)로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사진1. 처음으로 받아본 관객 사진. 노유선님이 노트북으로 <문 밖으로: 자유를 위한 투쟁>의 한 장면을 보고 있다. 영화 화면에는 한국수어통역과 한국어자막해설이 함께 있다.

 

 

사진2. 페이스북 메시지 화면 갈무리. 이희옥님이 보내주셨다. 내용: 안녕하세요? 방금 <문 밖으로: 자유를 위한 투쟁>을 보았습니다. 자막과 수어통역이 더욱 빛나는 영화였습니다. 화면 해설 자막이 의성어 의태어까지 쓰여서 분위기가 섬세하게 느껴졌어요. 대화하는 장면에서도 친구들에 따라 자막 색깔이 다르게 적혀 이야기 흐름을 놓치지 않고 이해하기 수월했습니다. 자막 작업을 하시면서 얼마나 섬세히 고민하시고 고려하셨을지 느껴졌습니다. 

온라인 상영이 까다로웠을 거라 예상하는 저로서는 하루하루 한편한편이 감사하고 소중합니다. 꾸려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서울인권영화제의 활동가들이 여러분의 사진과 메시지를 모아 온라인 객석, 아니 온라인 광장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영화제와 함께 하고 있다는 소식을 알려주시는 분들께 저희가 소정의 기념품을 보내드리려고 해요. 기념품도 기념품이지만, 함께 연대하는 마음으로 많이 많이 참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