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울림] <컨베이어벨트 위의 건강>을 많은 분들이 함께 나눴어요

[둘째날 울림] <컨베이어벨트 위의 건강>을 많은 분들이 함께 나눴어요

어제 상영된 영화는 공공의료에 대한 영화, <컨베이어벨트 위의 건강>이었어요. 코로나19 상황에서 공공의료의 의미는 더욱 더 중요해졌죠. 혹시나 어제 영화를 놓쳐서 아쉬우시다면, 라이브토크가 있는 10일과 11일에도 영화를 보실 수 있으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12일부터 19일까지 앙코르상영에서도 보실 수 있구요.

 

사진1. 서울인권영화제의 자원활동가 망나의 집. 망나의 가족이 테이블 위 핸드폰으로 <컨베이어벨트 위의 건강>을 보고 있다.

[사진1. 서울인권영화제의 자원활동가 망나의 집. 망나의 가족이 테이블 위 핸드폰으로 <컨베이어벨트 위의 건강>을 보고 있다.]

 

어제 하루 동안 177명의 관객이 <컨베이어벨트 위의 건강>을 함께 했습니다. 앗, 제가 관객수를 말씀 드리는 건 박스오피스를 측정하는 게 아니랍니다! 어떤 영화를 몇 명이 봤는지는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여러 사람들이 여러분과 함께 영화를 보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는 거라고 생각해주세요 :) 온라인으로도 우리는 함께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