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울림] 공동체 상영으로 함께 해요!

[둘째날 울림] 공동체 상영으로 함께 해요!

화성의 모모책방에서 7월 10일까지 매일 19시에 “코로나19 인권영화제: 누구도 남겨두지 않는다” 상영회가 열린다고 해요. 항상 서울에서만 만나던 관객들을, 온라인 영화제를 통해 여러 곳에서 만날 수 있게 되니 정말 반갑고 설렙니다.

 

혼자 보기 허전하고 인권영화를 좋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면, 단체에서, 책방에서, 카페에서, 동아리에서, 공동체 상영회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영화를 보며 한숨 돌리고 열띤 대화를 나눠보세요! 공동체 상영회 소식을 알려주시면 영화제가 끝나고 제작되는 인권해설책자를 보내드려요.

7월 10일 20시, 7월 11일 15시에 유튜브로 생중계되는 라이브토크에 함께 모여 참여하는 것도 재밌을 거예요. 채팅창은 언제나 열려있으니까요! 우리 얼굴 보고 만날 순 없어도 랜선으로 다양하게 만나봐요 :)

 

[그림1, 그림2는 모모책방에서 진행된 상영회의 사진을 서울인권영화제가 공유한 게시물이다. 그림1의 사진은 모모책방에서 상영회를 마치고 단체사진을 찍은 모습, 각자 초록색과 파란색, 검은색 마스크를 쓰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게시물에는 각각 "감사합니다. 공동체 상영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라고 적혀있다. 그림2의 사진은 코로나19인권영화제 상영작 <문 밖으로: 자유를 위한 투쟁>이 스크린에서 재생되어 있고, 책방의 관람객들이 그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모모책방의 내부 사진, 상영회를 하면서 단체사진을 찍은 모습, 각자 초록색과 파란색, 검은색 마스크를 쓰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텍스트로 "모모책방에서의 공동체 상영 소식 두번째! 공동체 상영 소식을 알려주시면 영화제가 끝난 후 인권 해설 책자를 보내드립니다. 소중한 사진 감사합니다"라고 적혀있다.]

[그림1, 그림2는 모모책방에서 진행된 상영회의 사진을 서울인권영화제가 공유한 게시물이다. 그림1의 사진은 모모책방에서 상영회를 마치고 단체사진을 찍은 모습, 각자 초록색과 파란색, 검은색 마스크를 쓰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게시물에는 각각 "감사합니다. 공동체 상영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라고 적혀있다. 그림2의 사진은 코로나19인권영화제 상영작 <문 밖으로: 자유를 위한 투쟁>이 스크린에서 재생되어 있고, 책방의 관람객들이 그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모모책방의 내부 사진, 상영회를 하면서 단체사진을 찍은 모습, 각자 초록색과 파란색, 검은색 마스크를 쓰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텍스트로 "모모책방에서의 공동체 상영 소식 두번째! 공동체 상영 소식을 알려주시면 영화제가 끝난 후 인권 해설 책자를 보내드립니다. 소중한 사진 감사합니다"라고 적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