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째날 울림] 뜨거운 댓글 반응과 함께 한 라이브토크

[아홉째날 울림] 뜨거운 댓글 반응과 함께 한 라이브토크

짝짝짝! 네 명의 "희"! 박한희, 랑희, 희우, 이진희님과 함께 한 라이브토크 1부는 성황리에 잘 마칠 수 있었어요.  토크도 토크지만, 댓글의 현장이 아주 활기차고 훈훈했습니다. 혹시나 혐오표현 혹은 욕설 등을 사용하는 관객이 있을까봐 살짝 걱정했던 것도 사실인데요. 다행히도 그런 일 없이 즐거운 대화의 장이 마련되었어요. 댓글창에서 오간 공감, 한숨,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는 느낌' 같은 것들이 참 소중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아직 2부가 남았잖아요? 여러분의 댓글이 실시간으로 현장에서 언급될 때의 기쁨을 아신다면 그 중독적인 댓글 활동에서 벗어나기 힘드실 거에요~  특히 1부 관객분들 중에서는 "go vegan"이라는 닉네임의 관객분께서 많은 웃음도 선사하고, 활약해주셔서 사회자 한희님에게 자주 언급되었다는 후문입니다! 오늘 라이브토크 2부에서도 만나뵙길 기대해봅니다. >_< 여러분도 go vegan님처럼 활발하게 댓글 남겨주시면 사회자가 질문 혹은 단상을 실시간으로 전달해드린다는 사실! '유튜브 시대의 인권영화제' 멋지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