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13 울림] 온라인 광장 함께 만들기, 으쌰!

[Day-13 울림] 온라인 광장 함께 만들기, 으쌰!

사진1. 관객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온라인 영화제를 즐기고 있는 사진 9장이 모여있다. 한국농인LGBT의 활동가들이 카페에서 함께 노트북으로 영화를 보고 있는 사진, 모모책방에서 상영회를 마치고 색색깔의 마스크를 쓰고 찍은 사진, TV 혹은 노트북을 올려두고 찍은 사진 등이 있다. 화면에는 라이브토크나 영화, 트레일러 등이 다양하게 있다.

사진1. 관객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온라인 영화제를 즐기고 있는 사진 9장이 모여있다. 한국농인LGBT의 활동가들이 카페에서 함께 노트북으로 영화를 보고 있는 사진, 모모책방에서 상영회를 마치고 색색깔의 마스크를 쓰고 찍은 사진, TV 혹은 노트북을 올려두고 찍은 사진 등이 있다. 화면에는 라이브토크나 영화, 트레일러 등이 다양하게 있다.

화성의 모모책방에서부터 독일의 베를린에 이르기까지, 혼자 또는 여럿이서, 다양한 곳에서 각자의 방식대로 코로나19인권영화제와 함께한 여러 관객분들께서 인증샷을 보내주셨어요. 영화를 많은 분들이 보고 계시는 것 같긴 한데…+_+ 다들 어디에 숨어 계시나 궁금했거든요...! 이렇게 선뜻 온라인 광장으로 나와주신 분들에게 특별히 감사의 말씀을 드려요. 코로나19로 직접 만나기는 어렵지만 이렇게 여러분과 랜선 만남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너무 기쁘네요. 영화제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활동가들 모두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다 함께 “나 여기 있어요” 외쳐봐 주시겠어요? 남은 기간 동안에도 온라인 광장 요렇게 함께 만들어봐요~ 앙코르 상영 기간에도 사진 많이 많이 보내주세요! (해시태그를 달아주시면 저희가 여러분을 찾아가기 훨씬 쉽답니다 #코로나19인권영화제 #누구도남겨두지않는다 #서울인권영화제)

서울인권영화제 상임활동가 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