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회 서울인권영화제 뉴스레터 울림 17호] 평등 열차가 달린다

[24회 서울인권영화제 뉴스레터 울림 17호] 평등 열차가 달린다

 
평등 열차가
달린다
24회 서울인권영화제 뉴스레터 울림 17호
만든 사람들: 은긍 고운 권태 레나 스 채영 너도나라노마
 

[사진1. 서울인권영화제 상임활동가 고운과 심지가 각각 1인 시위 중이다. 피켓A 텍스트: 국회는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나중은 없다. 우리가 있다. 평등열차에 탄 사람들. 피켓B 텍스트: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21대 국회는 평등에 합류하라! 평등열차에 탄 사람들.]
서울인권영화제에서도 포괄적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1인 시위에 함께 했습니다~ 1인 시위는 릴레이로 매일 계속되고 있는데요, 아래 링크로 신청이 가능하다고 하니 평등 열차에 한번 힘을 실어주시는 건 어떨까요?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국민동의청원도 어서 클릭! 차별금지법이 제정될 때까지 평등 열차가 열심히 달리길 바라봅니다
 

 평등 열차 탑승하러 가기

소식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국회 앞 시민행동
“평등열차에 탄 사람들”
 
 
차별금지법X서울인권영화제
우리는 당신의 '정상'이 아니다
 
...그것은 <투병>에서 아나의 눈이 말하는 것이고, <승리의 날>에서 창 밖의 행진을 바라보는 커플들이 말하는 것이다. 이미 너무 많은 이들이 너무 많이 말해왔다. 무엇을 얼마나 더 잘 이야기해야 하는가. 국회 앞에서 이어지는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1인시위 피켓에는 “나중은 없다”, “우리가 없다”는 문장이 적혀있다. 이미 있는 존재를 언제까지 미루어야 하는가. ... " (전문보기)

[사진2. 영화 투병의 스틸컷. 커튼 새로 스미는 노란 빛이 어두운 방을 밝힌다. 커튼을 열고 창 밖을 바라보는 아나의 뒷모습과 그런 아나를 바라보는 반려견의 모습.]
 
활동펼치기
코로나19 인권영화제를 남김없이 평가하는 날!

[사진3. 두 번째 평가회의에 있었던 23회 서울인권영화제 자원활동가 승의 케이크 이벤트. 24회를 염원하는 초가 켜져있다. 집에서 온라인으로 회의에 참여하고 있던 자원활동가 은긍이 박수를 치는 모습이 모니터와 스크린에 비친다. 스크린의 오른쪽에는 사무실의 모습이 비춰지고 있다. 활동가들이 모여 박수를 치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  ... 이번 영화제가 이례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된만큼 활동가들에게는 새로운 고민이 아주 많았고, 그리고 영화제가 끝난 지금도 고민들에 대한 공부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앞서 말한것처럼 SNS를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이 무엇이 있을지, 온라인으로 영화제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데일리 울림에서는 어떤 내용을 전달하는게 좋을지, 또 관객과의 소통시간이었던 유튜브 라이브토크에서의 아쉬웠던 지점 등, 아주 남김없이 꼼꼼하게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 " (전문보기)
 
 
관객으로부터의 편지 
거리 깨기
 
"아주 작은 티끌이라도 제 손으로 만들어 영화제에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라며 다시 찾아왔습니다. 그렇게 올해도 영화제를 보고 내후년에도 영화제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올해도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몇 년 후에도, 여기서 만난 분노와 좌절과 신뢰와 믿음과 양심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올해나 내년뿐만이 아니라 오래도록, 평생, ‘사는 데 돈만 있으면 되는 게’ 아님을 잊지 않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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