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한국농인LGBT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어요!

(소식) 한국농인LGBT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어요!

 

서울인권영화제가 요즘 자주 만나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농인LGBT 설립준비위원회의 활동가들인데요, 지난 겨울에 처음 만나 지금까지 여러 활동들을 함께 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제대로 소개 드릴 기회가 없었죠.

 

[사진1. 한국농인LGBT 상임활동가 지양과 보석이 6색무지개깃발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손으로는 “사랑해”라는 의미의 수어 동작을 하고 있다.]

[사진1. 한국농인LGBT 상임활동가 지양과 보석이 6색무지개깃발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손으로는 “사랑해”라는 의미의 수어 동작을 하고 있다.]

 

그러다 지난주 수요일, 한국농인LGBT의 상임활동가 지양, 보석의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늦은 저녁, 영화제 사무실에서 진행된 인터뷰에는 한겨레신문의 박윤경 기자, 한국농인LGBT의 지양, 보석, 통역을 담당한 수진, 진영, 그리고 곁다리(^^)로 서울인권영화제의 레고가 함께했습니다.

 

두 시간 가까이 오간 많은 이야기들을 다 담을 순 없었지만, 활짝 웃는 지양, 보석의 사진과 함께 이번주 월요일에 기사가 나왔답니다. 한번씩 둘러봐주시고 한국농인LGBT를 같이 응원해주세요!

▶︎기사 보러 가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62951.html 

 
사진. 한겨레신문 지면. "벽장 열고 세상에 나온 농인 성소수자들"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