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회 서울인권영화제 뉴스레터 울림 21호] 반가운 소식들과 함께 서울퀴어퍼레이드 온라인 부스 오픈!

[24회 서울인권영화제 뉴스레터 울림 21호] 반가운 소식들과 함께 서울퀴어퍼레이드 온라인 부스 오픈!

 
 
반가운 소식들과 함께
서울퀴어퍼레이드 온라인 부스
오픈!
24회 서울인권영화제 뉴스레터 울림 21호
만든 사람들: 은긍 고운 권태 스 채영
 

그림. 2020 제21회 서울퀴어퍼레이드 온라인부스 퀴어부스 ON 서울인권영화제와 팔레스타인평화연대의 부스 화면 스크린샷
핑크워싱을 알아보고 BDS운동에 동참할 수 있는
서울인권영화제X팔레스타인평화연대의 서울퀴어퍼레이드 온라인 부스!
 
- 팟캐스트 <얄라 팔레스타인>
팔레스타인 퀴어, NO to 핑크워싱 활동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채워진 특집 에피소드! 팔레스타인 관련 다양한 이야기도 함께 들을 수 있는 팔레스타인평화연대 팟캐스트 <얄라 팔레스타인>을 만나보세요.
- [연재글] BDS, 분홍빛 점령에 맞서는 평화와 문화의 연대
불법 군사점령을 정당화하기 위해 퀴어 인권을 무기로 쓰는 나라가 있다니! 이스라엘의 뻔뻔한 핑크워싱에 대해 아시나요? 서울인권영화제도 경험한 핑크워싱부터, 점령에 저항하는 팔레스타인 시민사회의 BDS운동까지 연재 기사로 만나보세요.
- 팔레스타인 퀴어들이 지겹게 듣는 질문 8가지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다 호모포비아?” 팔레스타인 퀴어들이 지겹게 들은 8가지 질문들과 이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만나보세요. 당신이 궁금했던 오해를 하나, 하나 풀어드립니다. 팔레스타인 퀴어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부스를 둘러본 다음에는, BDS선언으로 팔레스타인의 자유와 평화를 일구는 BDS 운동 함께하기!

그림. 온라인 부스의 후원 굿즈 스크린샷. No to 핑크워싱 3종 세트, No to 핑크워싱 및 올리브나무 뱃지, No to 핑크워싱 및 Erros Not me 티셔츠, Not 핑크워싱 키링과 자긍심 팔찌 이미지들이 있다.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받아볼 수 있는 후원 굿즈까지 준비되어있답니다.
우리 어서 부스에 놀러가고 팔레스타인 퀴어와도 연대하자! ▶︎클릭►https://sqcf.org/sqp_booth_58
 
연대단체 소식
한국농인LGBT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어요

사진. 한국농인LGBT 상임활동가 지양과 보석이 6색무지개깃발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손으로는 “사랑해”라는 의미의 수어를 표현한 포즈를 하고 있다.
지난주 수요일, 한국농인LGBT의 상임활동가 지양, 보석의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늦은 저녁, 영화제 사무실에서 진행된 인터뷰에는 한겨레신문의 박윤경 기자, 한국농인LGBT의 지양, 보석, 통역을 담당한 수진, 진영, 그리고 곁다리(^^)로 서울인권영화제의 레고가 함께했습니다.
두 시간 가까이 오간 많은 이야기들을 다 담을 순 없었지만, 활짝 웃는 지양, 보석의 사진과 함께 이번주 월요일에 기사가 나왔답니다. 한번씩 둘러봐주시고 한국농인LGBT를 같이 응원해주세요!
 
활동 펼치기
서울인권영화제의 4대보험 프로젝트!
 
10명의 정기후원활동가가 있으면, 상임활동가 1명의 4대보험을 안정적으로 마련할 수 있다고 해요. 서울인권영화제 활동가들이 한땀한땀 눌러 쓴 손편지를 준비했어요. 서울인권영화제의 활동가가 지치지 않고 활동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겠어요?
 

▶︎편지 보러 가기

[사진. 편지봉투에서 빼꼼 나온 쪽지에 적힌 글씨. "정기후원으로 서울인권영화제와 활동가들을 응원해주시겠어요?"]
 
함께 나눠요
섹스, 설교, 정치 그리고 일곱 권의 책

사진. 22회 서울인권영화제 상영작 <섹스, 설교 그리고 정치> 스틸컷. 메가폰을 든 활동가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섹스, 설교, 그리고 정치> 는 잔디라의 사망사건을 시작으로 사회의 주류가 되어버린 복음주의 기독교와 기독교인 정치인들을 따라다닌다. 그들의 기독교 윤리가 어떤 방식으로 소수자들을 배제하는 논리가 되는지를 가감없이 담는다. ‘낙태가 합법화되면 무분별한 성행위를 할 것’이라는 확신에 찬 걱정(?), 동성애는 문란하며 저출산과 질병으로 사회를 위협한다는 등, 보수 정치인과 종교지도자들이 쏟아내는 말은 모두 한곳으로 통한다. ‘성’은 불온하므로 통제되어야 한다는 것. 정상과 비정상을 가르는 기준인 ‘진리’를 가르치는 것이 교육이라는 것. 미숙한 존재를 옳은 길로 인도하는 것이 자신들의 의무라는 확신. 이러한 내용은 이번 나다움 어린이책 일곱 권을 반대했던 이들의 발언 속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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