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회 서울인권영화제 울림 23호]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24회 서울인권영화제 울림 23호]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이번에는 소식 특집! 다양한 소식들 만나보세요
 
24회 서울인권영화제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여기 있어요
24회 서울인권영화제 뉴스레터 울림 23호
만든 사람들: 은긍 고운 권태 스 채영 레나
 
첫 번째 소식
끝나지 않았습니다! : 416연대 국민청원 연대 소식 

[사진1. 416연대 국회 청원 홍보 포스터. ‘촛불국민이 만든 21대 국회, 국회가 응답하라’ 는 문구 옆에 청원사이트로 바로 연결되는 큐알코드 두 개를 든 손이 있다. 포스터 중간을 노란 리본이 가로지르고 있다. 청원1은 사회적참사 특별법 개정 이고 청원2는 박근혜 전 대통령 기록물 공개 결의 이다. 포스터 하단에는 큐알코드를 통해 청원 사이트로 들어가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청원은 10월 6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된다.]

[사진2. 세월호 국회 국민동의 청원 사이트로 연결되는 큐알코드 두 개가 나란히 있다.]  
앞으로 한 달도 안 되는 기간 동안 우리가 채워야 할 청원 숫자는 ‘8만 5천’ 이랍니다
(10월 19일 오전 기준 22,500명/22% 동의). 
우리 조금 더 힘내서 국회의 답변을 들어보아요!                                 

 ▶더 많은 소식은!  

 
두 번째 소식
의료공백 소셜펀치: 
코로나 19가 드러낸 의료공백 실태 조사에 힘을 실어주세요

[사진3. 베이지색 바탕에 둥근 사각 박스가 파란색으로 그려져 있고 박스 중간에 ‘코로나19가 드러낸 의료공백’ ‘누구나 차별없이 안전하게 병원에 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요!’ 가 적혀 있다. 문구 상단에는 마스크를 쓰고 있는 병원 그림이 있다.]  
언제 종식될지 모르는 COVID19 바이러스. 세상은 잘 적응한 것 같지만 전혀 해결되지 않고 있는 문제도 있답니다. '의료공백'에 대해 들어 보셨나요?? ▷의료 공백! 그것이 알고 싶다. 
 
자원활동가 편지
짧게 전하는 근황 모음집

[사진. 웃고 있는 뽀미. 고운 활동가의 반려견 뽀미가 이동 가방 안에서 웃고 있다. 크로스백 형태로 된 가방은 천으로 만들어져 있고 빨간 스트라이프가 있다. 가방을 매고 있는 고운 활동가의 어깨가 사진 위에 살짝 보인다.] 
이번 자원활동가 편지에서는 모든 활동가들의 근황을 모아 봤습니다. 왜냐하면.. 한 사람에게 편지를 부탁하기 미안할 만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활동가들의 상황을 알고 있거든요...(눈물) 짧게라도 서로의 안녕을 나누고 싶었어요.  다들 . 안녕하시지요???   근황 만나러 가기
 
연재
나 여기있어요 #5~#7 

사진4. '나 여기있어요' 연재에 실린 사진 세 개가 나란히 붙어 있다. 순서대로 '붙어버린 발 여기 있어요', '편안한 모습 여기 있어요', '비공개 블로그 여기 있어요'.
만나서 서로를 알아가고 삶에 대해 이야기 하기 어려워진 요즘, 만나서 서로를 알아가고 삶에 대해 이야기 하기 어려워진 요즘, 타인의 삶은 어떠한지 살펴보는 자리를 지킵니다. 앞으로도 많은 [나 여기 있어요]의  이야기가 매주 금요일 서울인권영화제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연재되었습니다. 당신에게도 묻고 싶은 이야기 여기 있어요 
☆vol.5      ☆vol.6      ☆vol.7 
 
서울인권영화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독립문로8안길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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