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펼치기]따끈따끈한 영화제 소식 두 가지!

[활동펼치기]따끈따끈한 영화제 소식 두 가지!

안녕하세요 울림 구독자 여러분! 벌써 11월이 되었어요. 날씨가 금세 쌀쌀해지는 것을 보니 곧 겨울이 오려나 봐요. 11월이 되었다. 그것은 곧 24회 서울인권영화제의 개막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뜻하기도 하지요! 개막 날짜를 뒤로 미룬 것이 부끄러운 선택이 되지 않기 위해서 열심히 매일 밤늦도록 영화제를 준비하고 있답니다. 

혹시 영화제 소식은 어떻게 만나고 계신가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아니면 울림? 혹시 다른 피드나 메일에 밀려서 영화제 소식 읽기가 어렵다고 느끼지는 않으셨나요? 실시간으로 나를 위해 정보가 도착해주면 좋겠다는 생각. 해보지 않으셨나요? 저처럼 SNS에 자주 접속하지 않는 사람들은 1분 1초를 다투며 쏟아지는 소식들 속에서 원하는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저희가 열었습니다. 텔레그램과 카카오톡에서 만날 수 있는 24회 서울인권영화제! 

텔레그램 채팅방은 저희의 소식만 전달받으실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아직은 많은 공지가 올라가지 않았지만, 영화제가 가까워질수록 자주 소식을 전하려고 해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는 공지뿐만 아니라 다른 참여자들과 채팅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온라인 상영관에 입장한 후에,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하면서 하고 싶은 말을 소곤소곤, 채팅방에 올릴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알고 있는 유용한 정보나 영화 추천을 할 수도 있겠죠!? 

자신의 취향과 생활습관에 맞게 채팅방을 골라 참여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텔레그램 오픈채팅방 주소 : https://t.me/hrffseoul24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주소 : https://open.kakao.com/o/gQpGtJDc

 

[그림1. 첫 번째 섹션 "맞서다: 마주하다 저항하다"의 작품 세 개의 스틸컷과 시놉시스 콜라쥬. 순서대로 <모든 것은 반드시 무너진다>, <퀴어053>, <무토지>. 자세한 내용은 서울인권영화제 페이스북 페이지나 인스타그램에서 알 수 있다.] 

 

두 번째로 전해드릴 소식은 드디어 24회 서울인권영화제의 상영작 정보를 만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11월 3일부터 SNS를 통해 섹션과 거기에 포함된 상영작을 소개해드리고 있어요. 가장 처음 소개해드린 섹션은 "맞서다: 마주하다, 저항하다" 입니다. 어떤 섹션인지 감이 오시나요? 

 

곁에 있는 사람의 손을 잡았다. 나의 길이 우리의 거리가 된 순간, 

세상이 변하기 시작했다. 

-“맞서다: 마주하다, 저항하다” 섹션 해제-

본 섹션은 개막작인 <모든 것은 반드시 무너진다>와 브라질의 무토지농민운동을 담은 <무토지>, 대구퀴어문화축제의 역사를 담은 <퀴어053>으로 채워졌어요. 세 개의 영화를 보고 나시면 생생한 연대의 열기를 느끼게 되실 거예요. 
개막 일주일 전까지 매일 하나씩 섹션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상영작 정보와 관객과의 대화 일정도 같이 실리고 있어요. 한 가지 더! 이번 섹션 소개에서는 영화의 스틸컷뿐만 아니라 하이라이트 장면도 같이 나가고 있습니다. 놓치지 말고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확인해주세요! 

 

꾸준히 관심과 응원을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를 전하며 

다시 만나는 날까지 모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