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24회 서울인권영화제 온라인 상영관 오픈!

[소식] 24회 서울인권영화제 온라인 상영관 오픈!

그거 아시나요? 벌써 24회 서울인권영화제가 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영화제 즐길 준비 되셨나요? 

이번 영화제는 온라인 광장에서 진행된다는 거, 많은 분이 아실 것 같은데요.

온라인 상영관이 벌써 열려 있다는 거, 다들 알고 계신가요?

 

[사진1. 24회 서울인권영화제 온라인상영관 스틸컷.

상단 중앙에 자세한 소개 페이지로 들어갈 수 있는 버튼 여섯 개가 있고 그 밑에 상영작 스틸컷 슬라이드가 있다.

본 사진에 담긴 장면은 영화 “뚜렛히어로 :나의 입과 나”의 스틸컷으로 주인공 제스가 양팔을 옆으로 들어 올린 채 활짝 웃고 있다

. 스틸컷 아래엔 영화제 슬로건이 있다. ‘24회 서울인권영화제 : 우리의 거리를 마주하라 2020년 11월 20일부터 2020년 12월 5일까지]

 

이번 온라인 상영관은 조금 더 특별합니다. 온라인을 통해 실천할 수 있는 장애인접근권을 최대한 시도해 보았기 때문이지요. 홈페이지 곳곳에 있는 ‘장애인접근권’ 실천 내용을 관심있게 봐주세요. 홈페이지의 장애인접근권과 관련한 내용은 19일 울림으로 발송될테니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

 

[사진2. 온라인상영관 대문의 일부 모습. ‘매일 만나는 인권 영화’를 소개하고 있다.

현재 있는 섹션 정보는 개막작이 포함된 섹션 1. 맞서다: 마주하다, 저항하다. 섹션명이 빨간 글씨로 적혀 있다.

그 밑에는 상영작 스틸컷이 순서대로 배치되어 있다. <모든 것은 반드시 무너진다> <무토지> <퀴어053>

상영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서울인권영화제 홈페이지나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24회 서울인권영화제 온라인상영관은 검은 바탕에 하얗고 빨간 글씨로 채워진 강렬한 공간입니다. 권리를 위한 투쟁의 몸짓이 가득하지요.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는 상영작 스틸컷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상영작 정보를 보며 앞으로 저희와 함께할 영화를 골라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인권영화제 활동가들이 직접 쓴 시놉시스와 프로그램노트도 서울인권영화제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상 포인트입니다. 알차게 준비되어 있는 관객과의 대화도 놓치지 마세요! 

 

[사진3. 온라인상영관 장애인접근권 페이지의 일부 모습.

흰색 테두리로 된 굵은 글씨로 ‘인권영화는 누구나 차별 없이 만날 수 있어야 합니다.’라고 쓰여 있다.

그 밑에 현재 페이지가 발달장애인 접근권을 위해 읽기 쉬운 말로 되어 있다는 설명이 있고,

그 아래 한국수어로 페이지를 설명하는 영상이 있다. 영상 옆에 있는 문장 하나.

‘서울인권영화제는 24회 서울인권영화제: 우리의 거리를 마주하라에서도 장애인접근권을 실천합니다.’]

 

여러분을 ‘모두를 위한 서울인권영화제 온라인상영관’으로 초대합니다. 

온라인상영관 입장하기 : hrffseoul24.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