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회 서울인권영화제 뉴스레터 울림 27호] "우리의 거리를 마주하라"고 외칠때

[24회 서울인권영화제 뉴스레터 울림 27호] "우리의 거리를 마주하라"고 외칠때


24회 서울인권영화제 개막이 하루 남았어요
24회 서울인권영화제
우리의
거리를
마주하라
2020.11.20.-12.05.
온라인 무료상영
24회 서울인권영화제 뉴스레터 울림 27호 ㅣ 만든 사람들: 은긍 고운 권태 레나 채영
드디어 내일 아침 10시!!
'24회 서울인권영화제: 우리의 거리를 마주하라' 가 2년 만에 찾아옵니다.
모두 온라인 광장에 들어올 준비 되셨나요!?
활동펼치기
모두가 함께 하는 24회 서울인권영화제 온라인상영관 

[사진1.  24회 서울인권영화제 온라인 상영관 홈페이지 중 장애인접근권 페이지. 인권영화는 누구나 차별 없이 만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발달장애인 접근권을 위하여 읽기 쉬운 말로 되어있습니다. 서울인권영화제는 24회 서울인권영화제: 우리의 거리를 마주하라에서도 장애인접근권을 실천합니다. 그리고 장애인접근권에 대한 내용을 담은 한국수어영상이 있다.]
벌써 발견한 분도 있겠지만, 온라인 상영관 곳곳에는 장애인접근권을 위해 서울인권영화제가 새로 시도한 것들이 있어요. 더 많은 분 영화제와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온라인 상영관 속 장애인접근권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상영관 소개 더 보기                       ▶상영관 입장하
소식
11월 20일 저녁 7시, 온라인 광장에서 모여요!

[사진2. 개막작 <모든 것은 무너진다> 스틸컷. 시위에 참여한 두 명의 시민이 머리 위로 손을 들고 손목을 엑스자로 만들어 걸어가고 있다. 촬영기사들은 이를 찍고 있으며 한 경찰이 멀리서 총을 들어 올리고 있다.]
 [맞서다: 마주하다, 저항하다]에서는 나의 길이 우리의 거리가 된 순간을 이야기합니다. 
소식
공동체 상영으로 함께해요!

[사진3. 24회 서울인권영화제 포스터. 회색 배경에 서울인권영화제의 심볼이 흰색으로 그려져있다. 그림 위에 슬로건 우리의 거리를 마주하라 가 있다. 포스터 전체에 분홍색 동그라미들이 통통 튀기는 듯 흩어져 어우러진다. ]
24회 서울인권영화제가 진행되는 동안 
상영료 없이 어디서나, 누구든 공동체 상영을 기획하고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서울인권영화제는 인권영화로 소통하고 연대하는 인권단체입니다.
서울인권영화제는 정부와 기업의 후원 없이 오롯이 후원활동가의 후원으로 자라납니다. 
서울인권영화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독립문로8안길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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