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안내] 앙코르 Day-3, 관객과의 대화

[프로그램 안내] 앙코르 Day-3, 관객과의 대화

[사진1. 관객과의 대화 홍보 이미지. 12월 3일 관객과의 대화 일정&이야기손님. 섹션[자본의 균열]의 스틸컷 콜라쥬가 있다. 일하는 여자들의 등장인물 두 명이 걸어가는 모습과 보라보라의 여성노동자들이 같이 모여 손을 들고 밝게 있는 모습. 20시 기억의 문을 열다. 기억의 전쟁 스틸컷 중 보라빛 하늘에 무성한 나무가 검은 그림자처럼 보여지는 장면과 해미를 찾아서 중 해미가 복도를 걸어가는 뒷모습 장면. 프로그램 안내 내용은 본문 아래 첨부되어 있다.]

 

앙코르 상영 3일을 맞았습니다. 어제의 관객화의 대화 잘 즐기셨나요? 어제는 실시간 시청 관객 수는 적었지만 이야기 손님들의 분위기는 매우 활기있었던 것 같아요. 특히 [삶의 공간: 일하다]에서는 나현 자원활동가의 재치있는 진행과 리슨투더시티의 은선 활동가, <언더그라운드> 김정근 감독님의 케미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웃으며 관객과의 대화를 즐겼답니다. 수어통역을 하던 활동가님도 중간에 웃음을 참지 못해 울 뻔했어요. 오늘은 또 어떤 시간이 만들어질까요~? 

 

오늘 함께 할 섹션은 [자본의 균열]과 [기억의 문을 열다] 입니다. 

 

프로그램 안내 

 

#[자본의 균열] 

-2020년 12월 3일 저녁 7시

-함께 하는 작품: <일하는 여자들> <보라보라>

-이야기 손님: 김한별(<일하는 여자들 감독>) 김도준(<보라보라>감독) 진재연(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명숙(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진행: 레나(서울인권영화제 자원활동가) 

 

#[기억의 문을 열다]

-2020년 12월 3일 저녁 8시

-함께 하는 작품: <기억의 전쟁> <해미를 찾아서> 

-이야기 손님: 이길보라(<기억의 전쟁>감독) 허지은 이경호(<해미를 찾아서>감독) 백가윤(제주다크투어), 앎(한국성폭력상담소) 

-진행: 요다(서울인권영화제 자원활동가)

 

우리의 기억으로 이어가고 우리의 힘으로 바꿔가야 할 현실의 문제를 나누는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뜨거운 자리에, 같이 해주세요. 

 

24회 서울인권영화제 온라인 상영관 http://hrffseoul24.org 

유튜브 라이브 예약 설정 하러 가기: https://youtu.be/oLGDYtsHd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