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권영화제 뉴스레터 울림 294호] 인영씨를 찾습니다

[서울인권영화제 뉴스레터 울림 294호] 인영씨를 찾습니다

 
서울인권영화제 뉴스레터 울림 294호
인영씨를 찾습니다
 
 
  
만든사람들
심지 은긍 권태 채영 레고
후원활동가 인터뷰 대상자 모집
인영씨를 찾습니다 
 
서울인권영화제에서는 후원활동가 모집 캠페인을 기획중에 있는데요, 
서인영을 응원하는 여러분의 이유는 무엇인가요? 
가입한지 한 달 된 뉴비도 환영! 10년지기 후원활동가도 환영! 
서인영과의 zoom 인터뷰에 응해주시는 분께는 
영화관람권과 함께 서인영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유서깊은 기념품을 드립니다. 
 
 
 
 
함께 나눠요 
 
게임의 규칙
 
침묵을 강요한 이들은 자신들의 행태를 잊을지라도 침묵당한 목소리는 스스로의 존재를 잊지 않는다. 자기 자신을, 서로의 존재를 기억하는 이들의 용기를 통해 사회는 계속 변화할 가능성을 갖는다. 다양성을 ‘불공정’과 ‘부정의’의 이름으로 의심하는 목소리는 계속 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성을 향한 흐름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쉼 없이 흘러 새로운 길을 닦아 ‘공정’과 ‘정의’를 새롭게 정의할 것이다. 
 
 
[사진1 . 해가 뜨는 새벽, 바깥을 달리는 안드레아. 구름 사이로 햇살이 비추고 땅은 초록색 풀로 가득하다. 중간중간 전신주도 있다.]

활동가 편지
첫 안식년, 과연 잘 쉴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레고입니다. 더운 여름,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요? 저는 영화제 활동 8년 9개월 만에 쉼을 위해 6개월의 시간을 가지게 됐어요. 올해 초에 영화제는 상임활동가들의 워크숍을 통해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하여 안식년 내규를 만들었지요. 안식년 제도를 처음 쓸 수 있는 사람이 제가 되었네요. 서울인권영화제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서울인권영화제는 인권영화로 소통하고 연대하는 인권단체입니다.
서울인권영화제는 정부와 기업의 후원 없이 오롯이 후원활동가의 후원으로 자라납니다.
 
서울인권영화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독립문로8안길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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