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인권영화제 : 어린이, 청소년의 인권 (2005)

제9회 인권영화제 : 어린이, 청소년의 인권 (2005)

  • 개요
  • 슬로건
  • 상영작
제9회 인권영화제 : 어린이, 청소년의 인권 (2005)
상영기간
2005/05/20 (금) ~ 2005/05/26 (목)
상영장소
서울아트시네마, 아트큐브
슬로건
상영작
9편
개막작
폐막작

슬로건:

9회 인권영화제는 5월 20일부터 26일까지 ‘어린이·청소년의 인권’을 주제로 서울아트시네마(구 허리우드 극장)에서 열렸다. 9회 영화제에서는 반세계화, 소비사회에 대한 비판, 반전, 반핵평화, 아프리카의 인권 등 다양한 이슈에 천착한 작품들 등 총 20여편의 해외작품과 10여편의 국내작품들이 상영됐다. 또한 '사레가마송과 이반검열이 사전제작 지원작으로 좋은 관객의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 영화제의 주제 덕분인지 어린이들의 참여가 두드러졌으며, ‘청소년 인권운동, 미래를 본다’라는 제목으로 청소년 인권운동의 과거와 현재를 짚어보고 미래를 전망하는 토론회가 부대행사로 열리기도 했다. 올해의 인권영화상은 현실적인 장벽이 산재해있는 가운데 저항행동을 멈추지 않는 한 농민의 행보를 진정성이 묻어나는 시선으로 성찰한 작품 <농가일기>가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역시 장애인 접근권 향상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시각 장애인 분들을 위하여 3편의 작품에 작품 해설을 더빙하였고, 점자 해설책자를 발행했다. 또 청각 장애인들의 접근권 확보를 위해 개폐막식, 감독과의 대화 시간 등에 수화 통역을 실시했다.

트레일러

오시는 길

9회 서울인권영화제를 만드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