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블랙

더 블랙

더 블랙의 스틸사진
감독
이마리오
상영시간
67'
제작국가
한국
장르
다큐멘터리
출시년도 2018
색채
컬러
포맷
HD
화면비율
16:9
자막
배급

상영정보

국가의 이름으로
국내 상영작
2018/06/07(목) 14:00
마로니에공원

시놉시스

2012년, 18대 대선에서 국가정보원이 주도한 댓글 공작 사건이 일어난다. 말도 안 되는 일이라며, 국정원 직원들에 대한 근거 없는 비판과 모함이라며 발뺌하는 여당 대선후보. 그러나 그 주장과 달리 국정원 직원들의 이메일과 텍스트 파일을 통해 국정원 대선 개입의 증거들이 속속 드러난다. 하지만 이에 대한 경찰의 조사 결과는 ‘공작의 흔적을 발견할 수 없음’이다. 2013년 12월 31일, 이남종은 대통령에게 공권력의 대선 개입에 대한 책임을 물것을 요구하며 서울역 고가에서 분신한다. 감독은 이 사건을 계기로 잊혀가던 국정원 댓글 공작 사건을 다시 파헤치기 시작한다. “두려움은 제가 가져가겠습니다. 일어나십시오.” 한 시민의 목숨을 바친 외침을 잊지 않기 위해, 공권력의 이름으로 저지른 범죄를 기억하기 위해, 진실을 위한 투쟁은 계속된다.

감독소개

이마리오

이마리오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미디어활동가. 1998년 서울영상집단에 가입을 하면서 다큐멘터리 제작에 대한 것들을 배웠고 작품을 만들었다. 사회적 이슈를 공동으로 작업하는 프로젝트 작업을 기획하고 참여했으며 독립영화와 연관된 활동들을 했다. 2010년 강릉으로 내려와 미디어 센터에서 일했으며 이후 지역에서 다양한 미디어활동을 하였다. 현재 강릉에 서 작업과 미디어활동을 하고 있다.

인권해설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