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영화제의 활동

‘표현의 자유’를 위하여

인권영화제는 어떠한 검열도 '인권'의 이름으로 거부합니다. '표현의 자유'는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해 추구하는 본질적인 권리의 내용입니다. '차이'를 인정하고 '승인'하는 사회, 약자들의 목소리가 '주장'되고 '전달'되는 사회를 이루기 위해 인권영화제를 합니다.

인권 감수성 확산을 위하여

여러 공간에서 벌어지는 인권침해의 현장으로, 인권을 위해 투쟁하는 사람들의 삶 속으로, 인류 모두의 과제를 알려주는 주제 속으로 사람들을 초대합니다.

인간을 위한 대안적 영상 발굴을 위하여

'인간을 위한 영상'을 발굴하는 것도 인권영화제가 해야 할 일입니다. 문화의 다양성과 문화적 권리를 위해 상업영화에 치우친 영상문화에 새로운 도전과 자극이 되어 인간을 위한 영상문화를 확대하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반딧불 영화제

반딧불은 직접 찾아가는 서울인권영화제입니다. 영화제 폐막 후, 하반기에는 '반딧불' 사업에 집중합니다. 지역으로 찾아가고 공동체 상영회도 기획합니다.

화기애애

인권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를 늘려라! 더 많은 사람이 인권을 알도록 하반기 한 달에 한 번 열리는 정기상영회입니다. 그 시기에 다시 주목할 만한 역대 서울인권영화제 상영작을 재상영합니다.

뉴스레터 <울림>

울림은 영화제를 기다리는 관객들과 좀 더 많이 소통하고자 격주에 한 번씩 발행되는 서울인권영화제 뉴스레터(소식지)입니다. 울림은 서울인권영화제가 만들어지는 과정의 생생한 이야기들을 전달합니다. (울림을 받아보시고 싶은 분은 서울인권영화제 메일로 신청해주세요. hrffseoul at 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