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상임활동가편지)어느 봄의 서글픈 인후통

 지난주에 까닭도 모르고 내내 아팠습니다. 열도 없고 기침도 없는데 머리는 지끈지끈 아프고 속에서는 계속 식은 땀이 났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1339에 전화도 해보았어요. 내 몸이 아픈데, 그 아픈 몸이 다른 사람을 해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끔찍했습니다. 동네 병원에 전화를 하고 찾아가 진찰을 받았습니다.

(활동펼치기) 장애인접근권 실천을 위한 고민과 이야기들

 서울인권영화제는 ‘인권영화는 누구나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라는 슬로건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화제의 여러 팀 중 ‘장애인접근권’팀은 모든 사람이 영화제에 올 수 있도록 고민하는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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